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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애써 잡고 있던 인간 관계 다 정리 했어 나는 그 누구에게도 필요한 사람이 아니였나봐 정리 하니 남는 친구들이 없네?? 속이 후련하면서 내가 생각보다 인생을 못 살았구나 싶기도 하고 이제 다 모르겠어 나한데 한번 더 기회를 줄지 주지말지 한번더 기회를 준다면 후회 하지 않을지 지금 내 선택 믿고 가도 될지 과연 내가 해낼 수 있는지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엄마 따라 먼곳으로 갈지 이런 고민 하고 있는게 우울증인가? 아닌가? 사실 뭔 말을 하고 싶은지 내가 뭘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내가 선택한 길이 힘들고 험난한 길이 될텐데 내가 이겨낼까? 만약 몇년이 지나도 끝이 안보이면 먼 곳으로 여행 가도 되는거지? 약간 정신이 이상해지나? 내가 미치고 있는 걸까? 우울증인가?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 썩어 빠진 인간이야 아빠 미안 엄마 곧 따라갈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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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때마다 여기와서 글이라도 남겨줘 답해줄께 다른대서 새로시작해보자 그런애들때매스트레스받지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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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여기서 글 많이 남겼어 2년동안 너무 고통스러웠고 정말 말도 못 할 정도로 죽고 싶었어 근데 아무도 날 위로 안해줬어 그래서 여기도 정리 하고 싶었어 21년을 살면서 내가 친구들 한데 필요 했던 적은 다 한번도 없었어 물론 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한데도 나는 쓸모 없는 인간 이였나봐 그래도 나 노력 많이 했어 근데 결과는 이렇게 됐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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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하소연 해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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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하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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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나름 잘 살았다고 생각 했다? 근데 뒤돌아보니깐 아니였어 나 2년동안 많이 힘들었어 엄마가 죽음으로 천천히 가는 모습을 2년동안 매일먀일 지켜봤어 그리고 얼마전에 먼곳으로 여행 가셨어 나는 아무것도 잘해주지도 행복하게 만들어 주지도 못했어 엄마 심정지 왔을 때 내가 옆에서 엄마 꼭 살리겠다고 꼭 의사 되서 살리겠다고 했어 근데 현실 알게 됐어 나같은게? 공부도 못 하먄서? 그래도 노력 했어 차근차근 천천히 근데 안돼 아무리 해도 늘지도 않고 점점 희망을 잃게 돼 이대로 계속 다가 결국 실패 하면 나는 뭘 해야 되는거지? 길이 안보여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 한데 말했다? 다 몰라줘 어른들은 나 엄마 없다고 불쌍하게 쳐다보고 친구들은 나 의대 못 가는거 아니깐 대충대충 넘기고 내가 계속 나한데 기회를 준다면 이룰 수 있을까? 그 어려운 곳을? 사실 엄마 때문에도 있지만 의대 가고 싶은 이유 아무한데도 말 못한 이유 나 불쌍하게 안보일려고 엄마 없어도 나 성공 했고 당당해 그러니깐 나 무시하지마 나 이정도 대단한 사람이고 너네가 나 무시 할 수준 안돼 나 잘 사니깐 무시하지마 이런 마음도 있어 지금 복합적으로 쌓이고 쌓여서 내가 뭔 말을 하고 싶은지 하소연이라고는 하는데 속이 후련하지도 않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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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앞뒤도 다 안맞고 말도 이상하고 나 완전 미친 사람 같네 인간관계 내 미래 문제가 다 합쳐서 그냥 속이 터질거 같고 죽는게 맘 편하단 생각 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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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야 내가 쓰니가아니니 감히 말을못하겠지만 정말 힘들었겠구나 지금까지 혼자 싸우느라 힘들었겠어 의대 어렵지.. 공부해야할것도많고.. 그래서 그만큼 성과가 확보이지 않은거 일뿐이야 어머니는 쓰니가 내자식이라는것만해도 이미축복이였을꺼야 쓰니 글보니깐 열심히 노력하는거 같은데 쓰니 대단한거맞고 나중에 성공해서 보란듯이 일어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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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5에게

이거한번듣고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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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고마워 노래 들으면서 펑펑 우니깐 마음이 좀 괜찮네 나 조금만 더 힘들고 다시 힘내서 일어서볼께 나 열심 하면 성공 할 수 있겠지? 이제 나한데 행복만 올 차례겠지? 만약 성공 한다면 익인이 너한데 먼저 올 거 같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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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종종다시와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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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한테 기회를 한 번 아니 많이 줘도 돼
여태 미운 사람들만 만났구나 너무 힘들고 괴로웠지
좋은 사람 곧 만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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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회를 많이 주고 싶어도 안될거 같아 내 자신이 뭐가 이쁘다고 그 사람들이 미운 사람들 일까아니면 내가 쓸모 없는 인간이여서 내가 힘들었던 걸까? 내 심정을 말로 표현을 못 하겠어 뭐라고 해야 내 마음을 드러낼까 어떻게 말해야 다른 사람들이 내 마음을 알아줄까 좋은사람 만날 자격이 있기는 할까? 아니 좋은사람들이 내가 뭐라고 나를 만날줄까 다 부정적이야 나한데 긍정적인게 남아있지 않아 이제는 힘들다라는 말도 안나와 뭐가 힘든지 조차도 모르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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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웃기겠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그냥 버텨줬으면 좋겠어 버틸 힘없는 거 당연히 아는데 쓰니는 소중한 사람이고 쓰니에 게 상처 준 사람들 다 부메랑 맞을 거야 그런 사람들 쓰니 앞으로의 인생에 중요한 사람이 아니야 나도 부정적이고 쓰니 와 다른 문제로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를 때도 많았다? 종교도 없지만 곁에 좋은 사람만 있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했어.. 쓰니 여태 걸어온 길 너무 대단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좋은 의사가 될 것 같아 엄마도 쓰니 대견스러워 하시겠다 의대 못 가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도 대학 다 겉친구라던데 진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다!! 쓰니도 대학 가서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을 거야! 입시 스트레스는 겪어본 자만 알지ㅠㅠㅠ나도 입시 때 생각하면 지금도 울컥하는데 쓰니는 얼마나 힘들까 지금 당장 좋은 결과가 눈에 안 나타날지라도 나중에는 나타나더라 하소연 맘껏 해도 돼 나쁜 생각 그만하고! 오늘도 수고 많았어💜소중한 친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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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넌 너한테 기회 충분히 더 줄수있고 이겨낼수 있어 주변 사람들이 너에게 그렇게 말해주지 않았다면 나라도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쓰니야 넌 소중한 존재고 이세상에 살아갈 가치가 충분히 있는 사람이야 나도 널 응원할거야 기회를 주자 너한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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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회 줘도 될까? 실패 할 확률이 더 높은데 주면 후회 하지 않을까? 나 무시 받고 싶지 않고 다른 사람이 보면 우와 대단하다 멋있네 소리 듣고 싶어 엄마 없어도 내가 해낼 수 있다는거 나 그렇게 무시 했던 인간들 나 필요 없다고 버린 인간들 다 후회 하게끔 하고 싶어 나 의사 되서 엄마 처럼 천천히 죽음을 향해 가는 사람들 다 살리고 싶어 건강하게 만들어서 그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수 있더록 만들어 주고 싶어 내가 힘들었던 그 시간들을 다른 사람들은 안겪게 하고 싶어 병원에 있는 사람 전부다 가족들이랑 아프지 않게 행복하게 내가 만들어 주고 싶어 근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 아무리 해도 늘지 않고 공부를 해도 점점 희망만 없어지고 내 미래가 검정색으로 변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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