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 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 투블럭을 제일 먼저 했어 ㅋㅋㅋㅋ 머리 자르고 나니까 내가 가진 옷들을 못 입겠더라 다 사탕껍질처럼 보여서... 이상한 옷들 정리하고도 화장은 못 놓겠어서 조금씩 했었는데 드디어 화장품들까지 다 버렸어 편한 것도 편한 거지만 완전 뿌듯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꾸미는 대신 나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늘었다는 게 너무 좋아 😊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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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안 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 투블럭을 제일 먼저 했어 ㅋㅋㅋㅋ 머리 자르고 나니까 내가 가진 옷들을 못 입겠더라 다 사탕껍질처럼 보여서... 이상한 옷들 정리하고도 화장은 못 놓겠어서 조금씩 했었는데 드디어 화장품들까지 다 버렸어 편한 것도 편한 거지만 완전 뿌듯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열심히 꾸미는 대신 나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늘었다는 게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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