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끊임없이 내려서 우리집 바로 아래층까지 차오르는 상상이 떠오른다 튜브 타면서 떠다니고.. 떠내려온 통조림 집어 먹고... 난간에 앉아서 물장구 치고 실제로 일어나면 절대 저렇게 평화로울 수 없겠지만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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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끊임없이 내려서 우리집 바로 아래층까지 차오르는 상상이 떠오른다 튜브 타면서 떠다니고.. 떠내려온 통조림 집어 먹고... 난간에 앉아서 물장구 치고 실제로 일어나면 절대 저렇게 평화로울 수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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