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어눌한 할아버지분이 소주 두병 사시고 자기 안주로 먹으려고 산건데 많다고 팁이라고 주고 가심ㅋㅋ.. 괜찮다고 하니까 성의를 봐서 받으래 첨에 빵 상한지 모르고 감사합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보니가 상해있네.. 줄거면 먹을 수 있는 빵을 주던지 나한테 버리는야뭐야.. 기분 나쁘다 저번에도 빵주고 가셨는데 제가 쓰레기 처리 하는사람도아니고 그만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