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유골뿌리고 있는데(장소도 좀 이상해 강이나 바다도 아니고 무슨 산?들판?이였던거같아) 어떤남자한테 성폭행당할뻔하다가 그남자가 내 손목에 수갑을 채워서 차에 묶어두려고 했나봐 근데 그 사이에 빈틈 보여서 내가 막 뛰어서 편의점 가서 울면서 경찰에 신고하고 깼는데 차에 묶어두려고 하는 장소부터는 우리동네였어 다른 장면은 어딘지 모르겠는데 저부분은 확실히 우리 동네... 아 멍멍이꿈인가 찝찝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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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유골뿌리고 있는데(장소도 좀 이상해 강이나 바다도 아니고 무슨 산?들판?이였던거같아) 어떤남자한테 성폭행당할뻔하다가 그남자가 내 손목에 수갑을 채워서 차에 묶어두려고 했나봐 근데 그 사이에 빈틈 보여서 내가 막 뛰어서 편의점 가서 울면서 경찰에 신고하고 깼는데 차에 묶어두려고 하는 장소부터는 우리동네였어 다른 장면은 어딘지 모르겠는데 저부분은 확실히 우리 동네... 아 멍멍이꿈인가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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