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6606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 나 오빠 살다가 엄마 아빠 이혼하고 엄마 나 오빠 셋이서 사는데 아빠 양육비 안 주고 그냥 용돈 각각 7만원 10만원만 주고 할머니 보고 이러는게 엄마는 싫다고 올해 2월에 연락 끊고 전화번호 바꿔버리고 카톡 다 차단 시켰어 근데 같은 아파트 살아서 (오피스텔 아파트라서 동이 하나야) 만날 가능성은 많은데 이때까지 안 보다가 목요일에 처음 봤거든 근데 왜 안 찾아왔냐고 용돈 주던 통장에 돈도 계속 넣어주던 계좌에 계속 넣어주는데 왜 안 가져가냐고 할머니 안 보고 싶었냐고 하더라 근데 난 진짜 너무 보고싶었는데 갑자기 몇달만에 만나니까 너무 어색해지고 그래서 좀 당황했어 그래서 전화번호 바꼈다고 알려주면서 몰래라도 오라고 돈도 몰래몰래 쓰라고 해서 그냥 대답하고 올라왔거든 난 외가쪽은 진짜 안 좋아하고 친가 할머니 엄청 좋아했거든 근데 강제로 몇달 안 보고 지내니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계속 이대로 살지 아니면 엄마 몰래 만날지...
대표 사진
익인1
엄마한테 쓰니는 아빠 계속 만나고싶다고해
아무리 이혼했어도 부모님인데 극단적으로 만나지말라고하는건 좀 그런듯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양육비도 안 주는데 얼굴 계속 보여주는건 억울하다고 이제 더이상 안 보여줄거라면서 안 봐도 괜찮으면 엄마랑 살고 아니면 아빠한테 보내준다고 2월에 얘기했는데 엄마 선택했거든 근데 지금도 엄마는 아빠 할머니 전부 엄청 싫어해서 말 꺼내기도 무섭다ㅠㅠ 그냥 그쪽집으로 가라 할까봐...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들아 긋뭘닝
5:55 l 조회 2
눈썹 숱검댕이에 짝짝이라서
5:51 l 조회 6
자취방 보고있는데 같은 건물, 같은 구조인데3
5:50 l 조회 6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좋아하는 여성분하고 나하고 절대 안이어질거 같애
5:50 l 조회 5
너네 남동생이 벗방 보는 거 알면 어떡할 거야???ㅠㅠ 5
5:49 l 조회 21
월세 계약 만료 전 이사
5:45 l 조회 13
커뮤에 정신상태, 사고방식 이상한사람 진짜 많네5
5:43 l 조회 18
증오심과 그리운 감정이 공존할 수 있는걸까?2
5:40 l 조회 21
새벽부터2
5:38 l 조회 16
진짜 생산직이나 갈까1
5:37 l 조회 25
아직 잠 못든 사람..5
5:35 l 조회 33
내 생일 기념으로 엄마랑 호텔 뷔페 어때? 2
5:35 l 조회 51
MZ라고 다른데 바라보면서 셀카 찍는거 왜이렇게 오글거리지22
5:30 l 조회 121
한약이랑 마운자로랑1
5:29 l 조회 15
아침부터 김밥공장 풀가동 40 41
5:29 l 조회 262 l 추천 4
헐 개충격받았어 폰 강화유리 쓰는익들 당장 떼버려..1
5:28 l 조회 366
하씨랑 악연 너무 많고 심했는데2
5:23 l 조회 26
토마토스파게티에 어떤치즈 뿌리는게좋아? 추천좀4
5:22 l 조회 84
나 인생 최고로 긴 똥 쌌는데 차마 누구 보여줄 수 없는게 한이다2
5:21 l 조회 27
중소 재입사는 보통 걍 연락으로 하나 아니면 일단 지원...?2
5:1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