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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이제 일기장 내 가방안에 넣고 다녀야할 거 같다 ㅋ...

샤워하고 있는 사이에 엄마가 본 거 같아

거기 진짜 남한테 하지 못 한 얘기

다 거기다 적어놨는데 엄마가 봐버려서

기분이 그렇다 하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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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헉 엄마가 보신 건 어떻게 알앗어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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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뭔가 묘하게 표정도 그렇고 나 물건 되게 조심조심 써서 새거같은데 누가 만진 흔적 나서 ㅋㅋㅋㅋㅋㅋ 아빠는 내 물건에 관심 없고 동생이랑 나랑은 서로 방 왔다갔다하는 거 진짜 싫어해서 서로 방 절대 안 들어가거든... 그럼 방에 들어올 사람은 엄마랑 나 뿐인데 ㅠ 종이도 되게 물에 젖었다 말라서 불은 느낌? 그런 거 나서 엄마가 본 거 티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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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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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역시 그런거로 바꾸고 내가 열쇠 들고다녀야되나... 진짜 아무리 엄마라도 기분 진짜 별로다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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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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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ㅠㅠㅠㅠㅠ 일단 당분간은 내가 간수 잘 해야지 뭐...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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