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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가 동생이랑 나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사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줘서 우리집 나름 괜찮게 사는 줄 알고있었거든 근데 방금 어쩌다 엄마 폰으로 문자 보낼거 있어서 들어갔는데 문자로 친구 분들한테 계속 돈 빌리고.. 물론 갚기는 했어! 대출 문자도 많고.. 내 눈으로 보니까 진짜 너무 속상해 나는 그런줄도 모르고 핸드폰 바꿔달라 과외해달라 엄청 철없게 굴었는데.. 진짜 너무 속상해서 엉엉 울었어.. 요즘 더 속상한건 지금 아빠도 하던일 그만 두시고 단기 아르바이트 같은거 하고있고 엄마도 직장 다니면서 부업 엄청 많이 하는거 같아 정말 너무 속상하고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눈물밖에 안나와ㅠㅠ 너무 서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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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집 못살지만 부모님이 그걸 나에게까진 언급을 크게 안하거든... 그냥 얼른 내가 좋은 성과 거두고 시험이든 뭐든 부모님 손 덜 빌릴수 있는 사람이 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 죄송하고 그래도 하고싶은거 생기면 지원해주려 하는게 감사할뿐...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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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지금은 잘 지내? 나도 최근에 우리집이 이렇게 어려운 거 알게되고 당장 내년 봄에 이사가게 됐는데..내가 열심히하면 바뀔 수 있을지 불안하고 걱정되고..희망이 있는 걸까 매일 울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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