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입원 중이라 그냥 맨날 가서 말친구 중인데
어제 오신 간호사 분이 진짜 너무 웃는 것도 예쁘시고 ㅠㅠ 딱 천사가 온 거 같은거야
그래서 진짜 나도 모르게... 헉 와 대박 예쁘시다... 하고 말을 해버렸어
아빠랑 간호사 분 둘 다 멈칫했다가 웃고...
아 ㅠ 부끄럽다... 민망하고 죄송하다...
근데 진짜 너무 예쁘셨어요 언니...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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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입원 중이라 그냥 맨날 가서 말친구 중인데 어제 오신 간호사 분이 진짜 너무 웃는 것도 예쁘시고 ㅠㅠ 딱 천사가 온 거 같은거야 그래서 진짜 나도 모르게... 헉 와 대박 예쁘시다... 하고 말을 해버렸어 아빠랑 간호사 분 둘 다 멈칫했다가 웃고... 아 ㅠ 부끄럽다... 민망하고 죄송하다... 근데 진짜 너무 예쁘셨어요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