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는 사람도 없었고 나도 누군가에게 고백할용기가 없어서 그냥 없는상태루 쭉 살았는데 난 그럭저럭 살만한데 모쏠이라고 하면 다들 엥?? 한다 19년동안 이렇게 살아서 그런가 내가 남자친구랑 있는게 너무 오글거릴고 같고 상상이안돼...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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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다는 사람도 없었고 나도 누군가에게 고백할용기가 없어서 그냥 없는상태루 쭉 살았는데 난 그럭저럭 살만한데 모쏠이라고 하면 다들 엥?? 한다 19년동안 이렇게 살아서 그런가 내가 남자친구랑 있는게 너무 오글거릴고 같고 상상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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