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먹을꺼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뭐 시켜먹기엔 최소금액 너무 크고......하 진짜 예전에 엄마 일 안할때가 좋았다... 엄마도 사업시작하시면서 너무 바빠져서 예전처럼 쇼핑도 못하고 어디도 잘 못 가고... 진짜 우울하다 엄마랑 아빠가 미안하다고 달래주는데 속상해서 엉엉 울면서 엄마가 일안했으면 좋겠다고 그랬어ㅠㅜ 내가 아직 철이없는건가........ 돈 많이 버는건 좋은데 엄마가 집에 없는건 슬프다 외로워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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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먹을꺼 하나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뭐 시켜먹기엔 최소금액 너무 크고......하 진짜 예전에 엄마 일 안할때가 좋았다... 엄마도 사업시작하시면서 너무 바빠져서 예전처럼 쇼핑도 못하고 어디도 잘 못 가고... 진짜 우울하다 엄마랑 아빠가 미안하다고 달래주는데 속상해서 엉엉 울면서 엄마가 일안했으면 좋겠다고 그랬어ㅠㅜ 내가 아직 철이없는건가........ 돈 많이 버는건 좋은데 엄마가 집에 없는건 슬프다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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