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내에있는 상가인데 이시간에 비명지르면서 바로 우리 테이블 옆에서 놀고있음,, 부모는 우리 옆테이블에 있는데 수다떠느라 말리지도 않아 이미 내왼쪽귀 청력을 잃은 기분 환장하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