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태권도 끝나고 내가 맨날 집 근처까지 데려다 주던 두살 어린 남자애가 있었어 한달정도 데려다주다가 내가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가게 된거야 그래서 이사가기 전날에 걔한테 이사간다고 말했더니 걔가 번호 알려달라 그랬는데 그때 내가 왜그랬는지 내일 태권도 7시부 오면 집 갈때 알려준다고ㅋㅋ그래놓고 이사 당일날 엄청 바빠서 태권도 못갔다.. 완전 생이별이었음ㅋㅋㅋ 나중에 혹시라도 보게되면 운명같고 좋을거 같아 만약에 만난다면 또 집 데려다주고 싶다ㅋㅋ

인스티즈앱
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