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고등학교때 친구가 한국 교육은 자기랑 안맞는다면서 자기 능력을 못알아준다고 자퇴하고 재수중인데 곧 대학 붙으면 휴학하고 유학갈거라는데 영어도 아예 안되고 돈도 솔직히 벅차서 맨날 빌리고 다니는데.. 일단 유학만가면 다 잘될줄 아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 현실적인 이야기하면 질투하냐면서 뭐라고하고.. 후 신경안쓰는게 낫겠지? 근데 왜이렇게 짜증이나는지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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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고등학교때 친구가 한국 교육은 자기랑 안맞는다면서 자기 능력을 못알아준다고 자퇴하고 재수중인데 곧 대학 붙으면 휴학하고 유학갈거라는데 영어도 아예 안되고 돈도 솔직히 벅차서 맨날 빌리고 다니는데.. 일단 유학만가면 다 잘될줄 아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 현실적인 이야기하면 질투하냐면서 뭐라고하고.. 후 신경안쓰는게 낫겠지? 근데 왜이렇게 짜증이나는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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