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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나혼자 너무 오해하고 힘들어하고 하는 게 심한 것 같아ㅜㅜ... 정작 상대방은 별 생각 없는 것 닽은데 나혼자 오해하고 힘들어하는거? 나아졌다 싶었는데 또 심해진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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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그런 적 있었어 내가 나를 죽이는 일이더라고 그건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쓰니가 정말 못 참겠으면 물어봐도 괜찮아. 나는 얘기를 했더니 자기가 진짜 그랬었냐고 아니라고 얘기 해주더라 너무 걱정 안 해도 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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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ㅠ 근데 상대가 딱히 남 생각안하고 말을 툭툭 던지는 사람이긴 해ㅜ 나뿐만이 아니고... 친구 관계도 아니고 직장에서 만난 친한 사람들인데 뭔가... 소외를 느끼고한달까ㅠㅠ... 오늘 내가 너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서 그런가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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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하면 나를 소외하는 건 아냐.. 소외시키려면 같이 행동을 안해야 하는데 같이 이야기하고 놀고 하는데 오늘 일 끝나고 차 있는 친한 사람이랑 같이 넷이서 갔었거든 근데 오늘 내가 너무 힘들고 짜증나구... 그런 일이 잇엇어서 그런지 예민해서 더 그렇게 느낀 굿 같기도 하고.......ㅠㅠㅠ하 고등학교때부터 고치려고 한간데 잘 안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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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들고 짜증나서 그럴 수도 있어 쓰니야 넘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직장 동료면 너무 그렇게 신경 안 써도 될 거 같아 원래 그런 사람이면 쓰니뿐만 아닐 다른 사람한테도 그럴 거 아니야 그렇다면 그 사람한테 잘 하거나 잘 보일 필요도 없는 거지 그저 직장 동료일 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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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ㅠㅠㅠ ... 근데 뭔가 우리 직장 내에 파가 나뉘어져서 ... 게다가 내가 하는 일 자체가 그 사람이란 안 엮일 수 밖에 없어ㅠㅠㅠ 말을 좀 툭툭 던지긴 하는데 뭔가 내 말에 대답 안하구 무시하구 이런 게 잦은 느낌? 평소에도 그런 건 있었는데 오늘따라 더 심한 ... 그런 느낌을 받았어 내 착각이고 오해면 좋을텐데... 집도 어쩌다보니 숙소 살아서 옆집이고 내일 쉬니까 만나서 일 밀린 거 하기로 하고 낼 보자~ 하고 헤어졌는데ㅠㅠ 아 머리가 복잡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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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너무 먼저 뭔가를 많이줘서 그래
그냥 그 쪽에서 주는 만큼만 나도 줘야지 라고 생각하면 편하더라 어차피 세상은 새로운 사람을 계속 만나고 남는 사람은 남으니까 .. '똑같이' 행동해주면 되고 하면 된다 똑같이!! 그럼 자연스레 쓰니한테도 그렇게 나쁘게 행동 안하게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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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ㅠ 내가 너무 해주는 것도 아닌 것 같지ㅠㅠ... 내가 일하는 속도가 친한 그 사람들에 비해 빠른 편이라서 내가 도와주고 하긴 하거든? 근데 내거 다 끝내고 혼자 가버리기가 뭣해서 늘 도와주고 하긴 해ㅠ 집에갈까 하다가도 또 둘이서 뒷담화 하지 않을까 나혼자 그런 말도 안되는 상상하고... 여기 직장 다니면서 심해진 것 같아ㅠㅠㅠ 왜그럴까ㅠㅠㅠ...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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