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지도 않고 그냥 뒷담?까고 그랬었는데 중1때 근데 기억은 잘 안나는데 걔가 우리 무리에 있다가 다른애 무리로 갔단말야 막 울다가... 근데 이게 너무 생각나서 미칠 것 같고 옛날부터 너무 죄책감 느껴지고 그래서 걔한테 페북 신청 했는데 걔가 받아준거야 그래서 뭐지 싶고 그냥 나중에 인사도 하긴 했는데 모르겠다 진짜 죽고싶다 근데 내 무리 였던 애들은 그냥 다 잊고 사는 것 같고 나만 반성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속죄하고 살고싶다 그치만 내 존재 자체가 걔한테는 죄겠지 미안해 이런 곳에서 밖에 말 못해서 미안해 6년이나 지났지만 정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정말 미안해 미안해 나랑 인사해줘서 고마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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