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실에서도 불안하고 외로워서 울다가 좀 일찍 집에 왔는데
와서 아빠랑도 싸우고... 아빠가 날 이해 못해주는 게 너무 속상해
그런데 만날 친구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괜찮다고 해줄 사람이 없어
계속 울고 있는데 머리도 아프고 너무 힘들다
원래는 이런 글도 안 쓰고 그냥 넘기는데 오늘은 너무너무 외롭고 지쳐... 너무 힘들어
제발 빈말이라도 좋으니까 괜찮다고 위로해주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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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독서실에서도 불안하고 외로워서 울다가 좀 일찍 집에 왔는데 와서 아빠랑도 싸우고... 아빠가 날 이해 못해주는 게 너무 속상해 그런데 만날 친구도 없고 아무도 나한테 괜찮다고 해줄 사람이 없어 계속 울고 있는데 머리도 아프고 너무 힘들다 원래는 이런 글도 안 쓰고 그냥 넘기는데 오늘은 너무너무 외롭고 지쳐... 너무 힘들어 제발 빈말이라도 좋으니까 괜찮다고 위로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