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 익이야 내가 약간 통통하고 별루 안꾸미고 그러구 다니는데 약간 호구상?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 처음에는 그냥 그랬는데 보는사람마다 그러니까 기분은 별루당 심지어 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처음보는 분?한테도 딱봐도 호구라는 말 들어봤다 ㅎㅎ 근데 중요한건 성격도 호구야 ㅋㅌㅌㅋㅋㅋㅋㅋㅋ .. 거절 못하고 그런 성격?? 나는 그래도 나랑 친한 친구들은 나에 대해 진짜 호구라고 생각안할줄알았는데 아니더라 동네 친구가 돈빌려달라고 집앞까지 찾아오고 처음에는 몇만원만 빌려달라는거 얼마나 급하길래 찾아오지 했는데 다음에 돈필요한일만 있으면 나 찾구 .. 한 번 빌려주고 절대 다시 안빌려주긴 했지만 쨋든.. 돈 빌리고 안갚는 일도 많고 .. 근데 내가 ㄹㅇ 호구긴 해서 달라는 말도 못함.. 하여튼 이런일이 너무 많아 뭔가 남이 날 싫어할까봐 아무말도 못하겠어 성격 바꾸고싶은데 ㅠㅠㅠ 우울하다 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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