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부터 있었던일이야!! 우리집 방음이 화장실에서는 윗집이 노래부르는 소리도들리고 쨋든 좋은편은아니야! 몇주전에 윗집인지 옆집인지 모르게 갑자기 가족들이랑있는데 신음소리가 나더라 그때 너무 당황했었기도 했고 내가 다 수치스러워서 흥분하면서 창문에 대고 소리질렀어.. 제발좀 조용히해달라고 시끄러워!!!!!!!! 이러면서.. 그러고나서 조용해지더라 근데 엄마는 자연스러운 사랑 행위인건데 우리가 다른집들 다 조용히있는데 우리만 괜히 그런건가 이러시더라구.....이러고 생각해보니 은근 맞는말인거같기도하고.. 난 너무 크게 소리가 나길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요즘 너무 자주 나 소음이라고 느낄정도로 어우 창문안닫으면 그 소리가 정말 가까이서 나 익숙해질 정도야 어떤집인지 찾아서 주의를 주는게 좋은 방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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