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6773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몇 주 전부터 있었던일이야!! 우리집 방음이 화장실에서는 윗집이 노래부르는 소리도들리고 쨋든 좋은편은아니야! 몇주전에 윗집인지 옆집인지 모르게 갑자기 가족들이랑있는데 신음소리가 나더라 그때 너무 당황했었기도 했고 내가 다 수치스러워서 흥분하면서 창문에 대고 소리질렀어.. 제발좀 조용히해달라고 시끄러워!!!!!!!! 이러면서.. 그러고나서 조용해지더라 근데 엄마는 자연스러운 사랑 행위인건데 우리가 다른집들 다 조용히있는데 우리만 괜히 그런건가 이러시더라구.....이러고 생각해보니 은근 맞는말인거같기도하고.. 난 너무 크게 소리가 나길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요즘 너무 자주 나 소음이라고 느낄정도로 어우 창문안닫으면 그 소리가 정말 가까이서 나 익숙해질 정도야 어떤집인지 찾아서 주의를 주는게 좋은 방법일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전신지흡 하니까 살쪄도 아무도 내 몸무게를 못 맞추네
16:40 l 조회 1
필라테스 그룹인데 나밖에 없으면 어떡해?
16:40 l 조회 6
욕 먹더라도 쉽게 부탁 안들어주는게 나은듯
16:39 l 조회 5
나 너희 없었으면 월급루팡 못해
16:39 l 조회 6
나 요즘 좀 나이들었다고 느끼는 부분이1
16:39 l 조회 6
와 나 올해 겨울옷 하나도 안삼
16:39 l 조회 5
살 너무 쪄서 지금 벌에 쏘인 강아지임…3
16:39 l 조회 12
애플워치 11 제트블랙이랑 se3 미드나이트랑 차이 많이 나나?
16:38 l 조회 4
나 그냥 모솔 아닐까?
16:38 l 조회 12
장기백수초록글 삭제하면 안되나.. 정병들 많네1
16:38 l 조회 19
당근 모임 사이비 많아?
16:38 l 조회 6
다시태어나면 1살 때부터 말을 하여 천재취급받겠지 3
16:38 l 조회 12
잠수이별
16:37 l 조회 4
팥빵 먹고싶당
16:37 l 조회 4
매일 렌즈끼는 익들 눈 충혈되도 껴??7
16:37 l 조회 7
치킨 시켰는데 다 식어서 와서 에프 돌리는 중
16:37 l 조회 8
초록글 장기백수 보니까 울 언니도 2년째 백수 개한심함5
16:37 l 조회 27
아 강유미 이번 영상 ptsd온다..2
16:37 l 조회 20
월급 언제 들어와..
16:37 l 조회 8
친구 헤어지고 두달째 전남친얘기만 계속하는데 1
16:36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