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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말그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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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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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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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해봐 늦는 게 어디있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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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3 특히나 의사라는 직업은 장기전이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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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후반은 아니지만... 하 미친생각인데 하고 싶긴하다
원래 이쪽 꿈은 안 가져봤었는데 얼마전에 어떤 일을 겪고나서 갑자기 그런 마음이 들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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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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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예전에는 나이 신경도 안썼는데 작년즈음부터 나이를 자꾸 신경쓰게되더라..
졸업 후에 이런저런 일을 하면서 더 그런 것 같아. 위로가 됐어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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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의사 되기만 한다면 상관은 없어
의전원 때문에 늦깎이 학생들도 많댔어ㅇㅇ
문제는 되는게 힘들어서 그러지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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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지ㅠㅠ그건 각오해야하는데...
너무 늦은걸까싶어서 걱정이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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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맘 먹었다면 한번 해보는건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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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딱 중반이거든ㅠㅠ시간이 많이 걸리긴하겠지만 노력이라도 해보는 게 맞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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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 쓰니가 가고 싶은 길로 가는게 제일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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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 친구 아버지도 사회생활하시다가 의대 들어가서 결국 의사되심. 아무래도 전문직이고 오래할수있는 직업이니까 늦지않았다고 생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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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문직이니까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일단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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