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진짜 너무 사랑하는데 내가 나도 변치 않을줄 알았걷느? ㅠ 근데 내일상에 안좋은일이 많이 올때 내옆에 있어주던사람이 없어지니까 너무 힘든거야.. 이기적으로 나만생각해볼때.. 걔도 엄청힘들겠지.. 근데 나는 2년 도저히 못기다릴거같아... ㅠㅠ 헤어지면 엄청 슬프고 우울할것같기도해... 걔도 훈련병때 헤러지는거 비참하겠지.. 근데 수료식까지 매일 편지쓰고 또수료식때 부모님만나면 진짜 못헤어질거같은거야.. 그래서 훈련병3주차인데 헤어짐을 전화로 전하려고해.... 내가 진짜 쓰긴한대.. 나도 너무힘들어 ㅠㅠ 뭐라고 말해야할까 ㅠㅠㅠ 완전 횡설수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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