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 강사로 3일 정도만 뛰어달라는 건데.... 강사 인원이 모자라서 부탁 들어온거야 지인분 생각하면 많이 도와주시고 아껴주시는 어른이셔서 도와드리고 싶응데....... 친구가 얘가 좀 눈치가 없을 때는 심하게 없어 일부러 이러는 건가 싶을 정도로ㅠㅠㅠ 문제는 그 눈치 없음으로 내가 한 번 물 마신 거라고 해야하나ㅠㅠㅠ 그 쪽 스카우트 활동 오래한 오빠를 소개 받은 적이 있는데 내가 부담스러워서 깠거든 근데 마치 뭐가 있었는데 내가 까버린 식으로 얘기를 해당 스카우트쪽 어른들(그 남자분을 최소 7년 넘게 봐왔던...) 앞에서 말하는 거야 해명했지 별 사이 아니다 부답되었다 라고...그 후에 어른들 눈초리가 좀....그러더라고 이번에 도와드릴 때 그 오빠가 오는지 안오는지는 잘 모르겠어 근데 보기 진짜 부담스러워 난... 근데 지인분 생각하면 도와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 뭘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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