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집이 리모델링도 안하고 18년정도 살았거든 근데 예전에 친구 데려왔다가 집이 더럽다 못사는거 같다는 식으로 말해서 엄청 상처받았었는데 이제 2년만 더 기다리면 저기로 이사간다ㅠㅠㅠㅠㅠ̑̈ 남들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진짜 행복해ㅠㅠㅠ̑̈ 이런얘기 창피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