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첫째 딸이라는 이유로 할머니한테 엄청 맞고 욕듣고 잘랐거든 ㅋㅋㅋ 뭐만 잘못되면 첫째가 딸이여서 집안에 재수가 없다곸 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드뎌 2n년만에 해방되고 엄마가 버텨줘서 고맙다고 매일 말해주시는데 별 감흥없다진짜 ㅋㅋ할머니한테 밧줄로 묶여서 맞을때 아무도 안도와줘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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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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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첫째 딸이라는 이유로 할머니한테 엄청 맞고 욕듣고 잘랐거든 ㅋㅋㅋ 뭐만 잘못되면 첫째가 딸이여서 집안에 재수가 없다곸 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드뎌 2n년만에 해방되고 엄마가 버텨줘서 고맙다고 매일 말해주시는데 별 감흥없다진짜 ㅋㅋ할머니한테 밧줄로 묶여서 맞을때 아무도 안도와줘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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