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진짜 작년에는 잘만 놀던 친구들이 귀찮고 질리고... 그냥 아예 사람들한테도 질리고.. 그런데 너무 외롭고
숙제도 꾸역꾸역 하는 느낌이고 요즘 잠만 자고 싶고 잠이 너무 많고... 그냥 혼자 있는 게 편하고 뭘 설명하고 얘기하는 거에 엄청 귀찮고 힘들다는거 느껴..
돈도 벌고 싶은데 취업이 안돼서 힘들고.. 그냥 다 포기하고 누워만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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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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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진짜 작년에는 잘만 놀던 친구들이 귀찮고 질리고... 그냥 아예 사람들한테도 질리고.. 그런데 너무 외롭고 숙제도 꾸역꾸역 하는 느낌이고 요즘 잠만 자고 싶고 잠이 너무 많고... 그냥 혼자 있는 게 편하고 뭘 설명하고 얘기하는 거에 엄청 귀찮고 힘들다는거 느껴.. 돈도 벌고 싶은데 취업이 안돼서 힘들고.. 그냥 다 포기하고 누워만 있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