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학생인데 꿈에서 장소가 어떤 큰 도서관 로비였어 근데 오랜만에 중딩친구들이랑 고딩친구들이 와서 되게 해맑게 인사하고 얘기했거든 그러다가 옆에 친한 고딩친구가 피아노 치고 있고 그 옆에 어른분들이 보고 있었지 내가 "피아노를 잘치는데 이제 나도 피아노를 쳐볼게" 이러고 자리 앉았는데 폰으로 악보찾는데 계속 안보이는거에요 애들은 슬슬 간다고 자리 뜨더라 되게 답답하고 불안해지는거야 옆에 보니까 모르는 사람인데 키큰 잘생긴 남자가 좀 피곤해보이는 얼굴로 기다리고 있더라 암튼 되게 답답한 상황이였는데 결국 내 기억대로 쳤구.. 다시 꿈에서 위치가 바뀌더니 내가 다닌 춤 학원에서 훈훈한 고딩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바이올린 연주 되게 멋지게해서 자연스럽게 같이 얘기했어 그러다가 나보고 "누나 의대 준비한다며?" 이랬는데 난 아무한테도 말 안했거든 암튼 그러다가 내가 그 남자애한테 급키스 했는데 걔가 울더라구.. 무슨 꿈일까..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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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드럭거리던 코카콜라가 결국 꼬리내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