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물건 도둑 맞았을 때 분위기 잠깐 어수선해지고 쌤들은 범인 잡아줄것처럼 말하다가 결국엔 귀중품 학교에 들고오지마라~~ 하고 끝남 필통 새거로 바꾸자마자 도둑맞았는데 필통도 집에 두고 다녀야되나ㅋㅋㅋ 반토막난 지우개를 훔쳐도 도둑질인건데 독둑질한 학생들 심기 거슬리게 하는게 무서운건지 걔네 질타하는 쌤들은 한번도 못봤다 용모단정 이런건 가차없이 기록 남기고 잡아내면서 진짜 범죄인 절도는 왜 아무일 없다는듯이 넘기는지..ㅋㅋ 특히 제일 이해안됐던건 도둑 잡혔을 때 익명 보장해줘서 피해 학생들은 도둑 누군지 졸업 할때까지도 몰랐다는거.. 내가 중고딩때 전학을 3번정도 다녔는데 가는 학교마다 이랬음 학교가 사회 축소판이 맞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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