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미국에 잠깐있었는데 같이 지내던 동생이 수영을 아예못해 근데 큰 호수에서 놀고있었는데 남자애가 장난으로 밀어서 나랑 수영못하는동생이랑 같이 빠진거야 (깊어서 발 절대안다고 푹 빠지고 구명쪼끼 둘다 안입었어) 근데 동생이 갑자기 구명쪼끼 안입고 빠지니까 당황해서 계속 가라앉으니까 살라고 날 계속 잡으면서 물 안속으로? 끌어당긴다고해야하나 물귀신처럼.. 나랑 동생이랑 30키로도 넘게 차이났는데 진짜 장난아니였어.. 그때 절대 사람이 물빠졌을때 구하러가는건 엄청 위험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

인스티즈앱
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