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화법이 되게 뭐랄까 예를들어 내가 뭔가를 했다? 굳이 안해도 되는 일이라도 (공부 관련된 일이 가장 큼)그냥 그랬구나 열심히 했구나 하면 되는걸 그런걸 왜하냐는데 되게 한 사람 바보만드는 말투로 얘기함ㅋㅋ그래서 말한 친구 되게 민망하게 만들어... 자꾸 상황을 갑분싸? 만들어ㅋㅋ..텍스트로는 표현 안되는 특유의 말투가 있는데 나한테 하는거 아니여도 친구들한테 하는거 옆에서 들으면 자꾸 걔랑 얘기하는거 자체가 내색하지는 않지만 마음에서 좀 거부감 들어 시간이 지나면 괜ㅌ찮아 질까,,,말할곳이 없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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