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파서 공부에 집중 안되는것도 짜증나고 예정일 있지만 예정일이 백프로 맞는건 아니니 예정일 전후로 생리 언제 터질지 긴장해야되고 혹여나 밖에서 생리 터지면 걍 멘붕임..걍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음 속옷이랑 바지를 여유분을 갖고다닐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 기숙사 살고 용돈받아쓰는 대학생으로서 생리대 사는것도 돈임.. 생리대가 창피하진않은데 검은봉지에 안 담아주면 뭔가 민망한건 사실이야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폰할때도 편하게 못눕고 허리아프지만 등대고 눕는것보다 배 대고 엎드려 있는게 나음 왜냐면 등대고 누우면 이불에 묻을수도 있거든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매달 일주일씩 해야한다는게 너무 짜증나.. 생리를 한다=여자의 상징? 아이를 가질수 있는것? 위대한것? 이라고 십대때 그렇게 들었고 그렇게 생각해왔는데 지금은 걍 역겹고 혐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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