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하는것도 간섭하고 술먹는것도 간섭해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그래서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해도 계속 그래 오히려 그말 할때도 삐지고 나보고 철없다고하고 나 미칠것 같아 엄마갱년기도 있는데 넘 감정기복심할때나도받아치기힘들때도많아 취직은 그래서 무조건 독립하려고 생각중이야 그리고26살 오빠있는데 엄마가 오빠 순수한줄알아 노 ㄹㅇ 순수인데 이거 엄마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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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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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하는것도 간섭하고 술먹는것도 간섭해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그래서 스트레스받는다고 말해도 계속 그래 오히려 그말 할때도 삐지고 나보고 철없다고하고 나 미칠것 같아 엄마갱년기도 있는데 넘 감정기복심할때나도받아치기힘들때도많아 취직은 그래서 무조건 독립하려고 생각중이야 그리고26살 오빠있는데 엄마가 오빠 순수한줄알아 노 ㄹㅇ 순수인데 이거 엄마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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