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사고싶었던 옷사기(시기를 놓치면 너무 추워져서 못입음) vs 자기가 하고 싶었던 탈색&염색하기(내년부터 탈색&염색 꿈도 못꿈) 만약 익인이들 상황이라면 뭘 할거야?? 나 지금 엄청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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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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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사고싶었던 옷사기(시기를 놓치면 너무 추워져서 못입음) vs 자기가 하고 싶었던 탈색&염색하기(내년부터 탈색&염색 꿈도 못꿈) 만약 익인이들 상황이라면 뭘 할거야?? 나 지금 엄청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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