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이야😉
우리과 10시 반~12시인 전공수업이 보강을해서 공휴일인 오늘 학교를 갔어
심지어 나는 4시부터 5시반까지 다전하는 과 전공 보강이 있었지
끝나고 책 놔두러 과방을 가니까
우리과 자취생들 5명 + 그애 1명(학교에서 왕복 3시간거리에서 ㄴ 통학)이렇게 있더라고
심지어 이 애는 10시 반 수업도 드랍할거니 어쩌니~ 하면서 매번 지각하고 오늘도 지각함 !
근데 얘가 오늘 지 생일이라서 점심먹고와서부터 과방에서 사람들 기다렸다대 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곧 자기 생파할건데 저녁먹을 겸 나도 같이 가자고 하길래
"야 너 참 할짓없구나? ,, 그 시간에 나한테 과고부심 부리지말고 공부나 하고있지 ,, 난 공부해야해서 못갈것같아 ,. 생일 많이 축하해 ~" 이러구 나왔졍
얘가 하도 나한테 못된짓 많이해서 이미 과 애들도 울며겨자먹기로 얘랑 같이 다니는데 ~~ 매번 꾹 참아왔다가 오늘 터뜨렸다 !
매번 과학고 부심 오지게 부리면서 지방 일반고를 나온 나에게 매번 쪽을 주다가
나 2-1학기까지 평점 4.1
이 동기는 평점 2.3 이고 ㅎㅎㅎ
나는 통통한데 이번 여름방학때 워타파크에 입고갈 원피스 수영복 샀다고 보여주니까
남자 동기들 다 있는 앞에서
내가 니 뱃살 많은걸 아는데 ㅋㅋㅋ 이걸 입는다고? 슴부심 아니지? 너 살빼면 다빠져 ~ 라고 했거든 ㅎㅎㅎㅎ
더 많지만 생략쓰 할겡,,, 다들 굿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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