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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우리 사회에서 정신적으로 정상, 이상을 누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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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기준에서는 남들에게 불쾌함의 차이라고 생각해. 흔히들 말하는 이상한 사람 = 보는 이로부터나 또는 듣는 이가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 때문에 기분이 불쾌해지는 거 아닐까?
판단의 기준은 개개인의 자유긴 한데 흔히들 이상한 사람이라고 지칭한다면 그건 평균적으로 생각해볼때 과반수의 생각 범주에서 벗어난 사람이면 그게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구 나는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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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확인이 조금 늦었다. ㅜㅜ 그럼 개개인 각자가 이상 정상을 판단내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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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그렇지 개인의 자유 판단의 몫인 거지!
사람은 누구나 자기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잖아? 그 모두가 다른 개개인의 기준점에서 공통적으로 일치되는 어떤 게 있으면 그거를 평균화, 일반화라고들 지칭하는 거라고 생각해!
개개인 각자가 어차피 얘는 그 사람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닐 수도 있는 거라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 판단을 하는데 남들도 그렇게 느끼면 그건 이제 평균적인 의견이 성립되는 거 겠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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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과제하는 건데 생각할 수 록 머리 더 복잡해진다 과제여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내용이 같아져서 인티에다 물어봤어!
그런데 다른 사람은 다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은 비정상이라고 판단해 판단 받는 사람 불쾌해하는 것도 문제될 것 같은데
아아아아ㅏㄱ다ㅏ 몇시간째 계속 하니까 말이 안나오네ㅠㅠㅠㅠ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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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마음의 문제를 몸의 병처럼 간주하고 치료하는 간 어떤 문제가 생긴다 생각해?

쓰고 보니 과제 떠넘기기 같네 미안해! 익아 늦은 시간에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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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이건 좀 어렵다 ㅎㅎ; 심리학 전공이니..?
일단 마음의 문제는 사람들이 드러내는 거 자체를 꺼려해하잖아. 외상이야 남들에게 숨길 수 없기도 하고 직접 치료를 할 수 있어서 해결할 수 있는데 마음의 문제를 그렇게 해결할 수 있다면 글쎄. 가장 근본적으로는 사람 간의 정이라고 해야하나 기본적으로 신뢰 이런 거 자체가 서로 사라지는 사회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 싶은데
보통 사람끼리 마음을 공유하면서 내면의 비밀이나 마음 속 상처를 용기있게 고백하면 그걸 고백한 사람과 그걸 듣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준 사람과 일반적으로는 각별한 사이가 되잖아.
마음의 문제는 누구나에게 다 오픈하지도 않고 그 사람에게 좋은 거든 나쁜 거든 큭별한 의미 자체이니까.
얘기하다 보니까 진짜 내가 과제하는 거 같네..; 오잿든 내 생각은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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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응 심리학 전공이야
고마워ㅜㅜㅜㅜㅜ 익 생각 듣다 보니까 생각정리에 진짜 도움 많이 됐어
늦은 시간에 긴 답변 해줘서 정말 고마워! 내 생각도 잘 정리해서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뇌가 이제 멈춘 것 같아 ㅎㅎ 시간 늦었는데 이따 잘자! 진짜진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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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 티 내느냐 마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사람은 누구나 본능 자체를 다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모습이 있잖아.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 거고.
평균적으로 정상인 사람이 나에게 비정상이라고 굳이 그 사람과 나쁜 관계로 만들 작정 아니라면 남들앞에서나 당사자 앞에서 티낼 이유야 없으니까? 그렇지만 나에게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내 스르로의 머릿속 각인만 그렇게 되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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