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해준 사람이 싫지는 않은데 (오히려 엄청 고마움..ㅠㅠ)
그거랑 별개로 좀 소름끼치고 기분이 역함
뭔가....아...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내 자신이 오히려 추하게 느껴지는거 같고
비유를 하자면
엄청엄청엄청 못생긴 여자가 서울시청 앞에서 어떤 남자한테 꽃다발을 받으면서 공개고백을 받은걸 내가 보는 느낌..?
(이런 생각 드는 내가 나쁜거 알아, 외모지상주의라니 이런 말 나올거 같고, 근데 비유하자면 그렇단거임)
자격지심이 심해서 그런걸까
그렇게 거절해놓고 또 후회하고 반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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