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고 잔소리 들으면서 속으로 아 맞아 내가 잘못했다 그러면 안됐는데...
이런 생각 하면서 혼내는 사람 눈 쳐다보면서 '집중해서 듣고 있어요'를 어필했는데
선생님도 엄마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그런 눈으로 보면 못혼낸다고 쓰다듬어주고 끝남
난 맨날 뭐지?? 싶었어 괜히 서운 난 반성하고 있는데... 이러고
근데 이거 지금까지 이어져서 지금도 혼날때 사람 눈 보는데 눈 마주치자마자 아휴... 이러고 끝나
근데 시간 지나보니까 알겠어ㅋㅋㅋ ㅠㅠ 사촌동생 잠깐 혼내는데 걔가 쳐다보니까 마음 약해질 것 같더라
어릴땐 이걸로 서운했다는게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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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