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하나 입고 바지 입기 귀찮아서 빤쮸만 입고 있다가 가방 매고 현관에서 신발 신는데 엄마가 급하게 소리 질러서 다행히 하의실종 탈출 어쩐지 너무 편안했었어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것 처럼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안 입은거였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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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하나 입고 바지 입기 귀찮아서 빤쮸만 입고 있다가 가방 매고 현관에서 신발 신는데 엄마가 급하게 소리 질러서 다행히 하의실종 탈출 어쩐지 너무 편안했었어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것 처럼 근데 진짜 아무것도 안 입은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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