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분 어머니가 췌장암이셔서 엄마가 80만원을 빌려주셨다는데 갚겠다는 날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서 문자 보내니까 새벽에 개세기라고 왔다고 나한테 문자 보여줬는데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돈을 빌리고... 울 엄마가 욕 들어야 할 사람도 아닌데... 엄마가 친구 빚이 4천이고 집도 팔았다고 용서해줄까 했다가 문자보고 화나서 다른 친구들이 기분 풀어준다고 해서 지금 술 마시러 나감 진짜 짜증나ㅠ 돈 빌리면 좀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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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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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분 어머니가 췌장암이셔서 엄마가 80만원을 빌려주셨다는데 갚겠다는 날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서 문자 보내니까 새벽에 개세기라고 왔다고 나한테 문자 보여줬는데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돈을 빌리고... 울 엄마가 욕 들어야 할 사람도 아닌데... 엄마가 친구 빚이 4천이고 집도 팔았다고 용서해줄까 했다가 문자보고 화나서 다른 친구들이 기분 풀어준다고 해서 지금 술 마시러 나감 진짜 짜증나ㅠ 돈 빌리면 좀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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