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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28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엄마 친구분 어머니가 췌장암이셔서 엄마가 80만원을 빌려주셨다는데 갚겠다는 날 지나서도 연락이 없어서 문자 보내니까 새벽에 개세기라고 왔다고 나한테 문자 보여줬는데 진짜 말이 안 나오더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돈을 빌리고... 울 엄마가 욕 들어야 할 사람도 아닌데... 엄마가 친구 빚이 4천이고 집도 팔았다고 용서해줄까 했다가 문자보고 화나서 다른 친구들이 기분 풀어준다고 해서 지금 술 마시러 나감 진짜 짜증나ㅠ 돈 빌리면 좀 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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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나이 먹고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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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욕하는 건 무슨 심보지 진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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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저래 증말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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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적반하장 뭐야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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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뭐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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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상식 이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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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뭐야 .. 화낼 사람이 누군데 욕을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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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야...양심 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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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왜 욕을 하지??? 진짜 어이없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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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마.. 그분이 우울증에 걸리셨거나 그러실수도 있어.. 나도 겪어봤거든 특히 췌장암이면 많이 위험해서 정말 보호자가 정신을 못차리는 경우가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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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분 상황 안 좋은거 알고있어서 엄마도 처음에 안 갚아도 된다고 용서해주려고 했대 그런데 그런 상황에 아무 잘못도 없는 엄마가 욕 먹은거니까 내가 넘 속상해서...ㅠㅠ 연락 좀 받으라고 문자한 것 뿐인데... 그냥 나는 우리 엄마 딸 입장에서 너무 속상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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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당연히 속상하지 나는 아빠가 그런 문자 받으셨는데 그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 나는 심지어 같은 가족인데 들었어 ㅠㅠ 근데 참 뭐라고 할수가 없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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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속상하겠다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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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인성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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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무슨 그런 경우가 있어 ㄹㅇ 나이 헛으로 먹었네..ㅌ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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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돈빌려놓고 욕하는 심보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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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와 돈떼먹는건 진짜 받을수도없어서 더화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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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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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돈 앞에서 달라지는거... 화나고 속상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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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적반하장이네 나이 동구녕으로 드셨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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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러니까 빌려줄땐 웃으면서 빌려줘도 받을땐 숙여서 받는다는 얘기가 있지 ㅠㅠ 웬만한 돈거래 하지말고 진짜 친한친구일 경우나 백만원 이하돈은 그냥 내가 이친구 보태준다하고 주고 잊는게 ㅠㅠ 엄마 속상하실테니 (돈보다 사람에게 데인걸테니...미안해했으면 상처 안받으셨을거야 그나마 ) 위로 잘해드리자 ㅜ 오히려 그런인간인지 모르고 더크게 뜯겼을지도모르는데 80만원에서 그친게 다행이라 생각하자 쓰레기 분리 제대로 한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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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분이랑 오래 알고 지내서 빌려주신거일껄... 우리집 사정도 남한테 돈 빌려줄 정도는 안되는데 아마 친해서 주신걸거야ㅠㅠㅠ 진짜 80만원이 땅파서 나오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화나더라 위로 진짜 잘해드려야겠다 엄마한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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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이 어디로 먹은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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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기가 우울하다고 남한테 난데없이 욕하고 상처주는건 정당한건가 정말 이해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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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욕을하다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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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엄마도 큰외삼촌한테 13년전에 8000만원 빌려주고 연락 싹 끊김ㅋㅋㅋㅋㅋ 근데 얼마전에 외숙모한테 문자왔는데 한달에 5만원씩이라도 갚겠대 장난하냐 진짜 죽기전까진 다 받지도 못할꺼같구만 갚을돈이 없으면 빌려가지를 말았으면 ㅈㅂ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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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와 한달에 오만원이면 일년에 60만원인데 그렇게 100년을 갚아도 8000만원은 안됨ㅌㅋㄱㅋㄱ 말이야 방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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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니까.. 저번에 사촌언니 결혼식에는 왔길래 인사만하고 밥 먹으려고 했는데 계속 말걸어서 대답 안하고 밥만먹음 ㄹㅇ 빡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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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3년전에 8000만원이면 지금가치로 따지면 억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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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때 아빠 사업이 잘될때기도 하고 한번에 8000을 빌려준게 아니라 나눠서 빌려준거라그랬었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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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 우리 엄마도 외삼촌한테 500빌려줬는데 갚으시겠지..ㅠ 올해까진 주신다고 하셨다는디ㅠㅠㅠㅜㅏ하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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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인성이랑 나이랑 반비례하네..그나이먹고 무슨 경우없는짓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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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이러니 돈 함부로 빌려주는거 아녀.. 입 싹 닫고 행동 돌변하는게 대다수인데... 가족이여도 친한 친구여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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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와 그런거 어떻게 신고 못해? 와.. 화나 욕나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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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고맙다고 인사는 못할망정 욕을 했다고..? 너무 화가 나서 말이 안 나온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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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엥? 와 진짜 ...욕이라니ㅋㅋㅋㅋㅋㅋ어머니 속상하셨겠다 무슨 애초에 돈은 갚아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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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엄마도 1000만원 빌려주고 아직도 못 받음...ㅋㅋㅋ 연락 없다고...^^..ㅂㄷㅂㄷ 에휴 정말 익인이도 속상하겠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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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집도 작은 돈도 아닌데 빌려줬거든 ? 고거 들고 그대로 연락 다 끊고 다른 나라로 튀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어서 말도 안 나오더라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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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인생은 부메랑.. 아프고 사정알아서 돈빌려준친구면 놓쳐선안될친군데 ㅎ 이제그사람 주위에 아무도없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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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2 좋은인연 자기가 끊고있는거임 앞으로 고대로 돌려받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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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내가 다̆̎ 짜증남 ㅠㅠ̑̈ 이런 돈 관련 문제는 고소 못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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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고작 80에.. 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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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에휴... 진짜 뭐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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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돈 문제는 여러 사람 상처주는 일인 듯...
엄마 20년지기의 지인한테 돈 빌려주는 거 어쩌다 내가 알게됐는데 진짜 무례할 거 알면서도 각서 다 쓰라고 우기고 그랬다... ㅠㅠㅜㅜㅜ 하... 쓰니도 어머니도 마음 상한 거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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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솔직히 쓰니 어머니가 그 분 상황 봐줄 이유 있나... 빌린 돈은 갚는 게 당연하고 거기다대고 욕은 왜... ㅋㅋㅋㅋ 욕만 안 하고 나중에 갚겠다고만 했어도 좋게 좋게 풀렸을 텐데 인성 무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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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우리엄마도 백만원인가? 회사동료한테 빌려줬는데 그뒤로 연락 안되서 그 돈 못 받았다고 그러셨담.. 진짜 남한테 절대로 돈 빌려주면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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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큰돈은 진짜 안 받을 생각하고 빌려주든가 안 빌려줘야 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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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거 진짜 기억해 익들아<<<<< 「큰돈기준」

안 받아도 될만큼 진심 아끼는 사람한테 안 받을 생각하고 빌려주기
or
안 빌려주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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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헐....난 그래서 무조건 친구나 가족이라도 차용증 쓸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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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말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도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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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리는 고모들이 이래저래 빌려가고 뜯어간 돈이 3억이야,, 갚을 생각은 전혀안함 진짜 복창터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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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우리 집은 그래서 절대 친구한테 돈 안 빌려줌. 형제들한테도 빌려주는 게 아니라 애초에 갚는다고 생각도 안 하고 주는 거고ㅠㅠ 돈 사이에서는 가족도 한 순간에 남이 되더라. 어머니 위로 잘 해드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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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왜그런대.. 성격 참ㅋㅋ.. 내가 다 화나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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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도 이모한테 천만원 빌려줬는데 우리 부모님이 그냥 못 받을 생각하고 빌려주셨음. 솔직히 돈은 못 받을 생각하고 빌려주는 거임. 근데 이모는 지금도 우리 집 잘 놀러옴??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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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뭐야... 차라리 잠수타면 그래 힘든 상황인데 나중에 갚겠지 할텐데 저건 그냥 심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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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와,, 욕부터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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