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간혹 자꾸 뿡 뀌고 약간 모르는척? 다른 소리 크게 내고 그러길래
민망하겠지.. 하고 모르는척했는데
어제 신입분이랑 나랑 대리랑 셋이 있는데 바로 뒤 휴게실 들어가자 마자
겁나 크게 뿌웅~ 소리가 나는거야
문이나 닫고 뀌던가.. 싶다가도 그럴 줄 몰랐겠지 하고 그냥 모르는 척 했는데
오늘 둘이 근무하는데 자꾸 완전 조용한데 뿡! 하는거야..
왜저래 진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방금 또 뿌웅~~ 하더니 혼자 또 카톡하면서 낄낄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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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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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간혹 자꾸 뿡 뀌고 약간 모르는척? 다른 소리 크게 내고 그러길래 민망하겠지.. 하고 모르는척했는데 어제 신입분이랑 나랑 대리랑 셋이 있는데 바로 뒤 휴게실 들어가자 마자 겁나 크게 뿌웅~ 소리가 나는거야 문이나 닫고 뀌던가.. 싶다가도 그럴 줄 몰랐겠지 하고 그냥 모르는 척 했는데 오늘 둘이 근무하는데 자꾸 완전 조용한데 뿡! 하는거야.. 왜저래 진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방금 또 뿌웅~~ 하더니 혼자 또 카톡하면서 낄낄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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