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테 학교끝나고 집오는길에 올영들려서 제모크림사다달라고 돈준다고했는데 계속 싫다 하는것도 속상해죽겠거 엄마가 나보고 시끄럽다고 조용하라고 너는 부탁하는 태도가 왜그러냐고 짜증내는것도 속상해죽겠거 아 진ㅋ자 뭐 이런걸로 나는 속상해서 눈물까지나냐
|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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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한테 학교끝나고 집오는길에 올영들려서 제모크림사다달라고 돈준다고했는데 계속 싫다 하는것도 속상해죽겠거 엄마가 나보고 시끄럽다고 조용하라고 너는 부탁하는 태도가 왜그러냐고 짜증내는것도 속상해죽겠거 아 진ㅋ자 뭐 이런걸로 나는 속상해서 눈물까지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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