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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나 새벽한시에 독서실갔다가 엄마가 데리러오는데 우리 앞동에 아저씨가 지금 개를 산책시키더래 근데 엄마가 봤는데 개가 몸에 뼈밖에 없었대...+ 갈비뼈가 다 보일정도였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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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엥???? 강아지 어디 아픈거 아닐까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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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원래ㅜ마른애아냐..? 밥을안주는주인이 산책을 시키는건 몬가 이상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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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강아지 원래 마른 애도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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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잘모르는데 근육많은 강쥐들 있자낭 !! 강아지라고 다 포동포동한건 아니니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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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갈비뼈가 다 보일정도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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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사람이 개는 산책시키나.... 뭐지 어디 아픈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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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학대면 산책 자체를 안 시키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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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신고는 아닌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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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학대라는 증거가 없잖아 그리고 워낙 여러 경우가 있으니까 섣불리 신고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 실제로 친구네 강아지가 나이가 많았는데 점점 밥도 거부하고 말라갔었어 노견일때 그런경우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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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엄마랑 나랑 개를 안키워서 지식이 부족해서 여기다 물어보길 잘했다 노견인가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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