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투가 되게 웃기고 특이한데 자꾸 따라해서 모르는 애들은 걔가 원래 그런 건 줄 알고 나만의 뭔가가 사라진 느낌,,, 내가 속좁아 보이고 뭐라 할수도 없고 넘 스트레스 ㅜㅜㅜ 내 친한친구한테도 친한 척 엄청하고 치대서 결국 친해져서 붙어다니고 그러더니 ㅜ
|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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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투가 되게 웃기고 특이한데 자꾸 따라해서 모르는 애들은 걔가 원래 그런 건 줄 알고 나만의 뭔가가 사라진 느낌,,, 내가 속좁아 보이고 뭐라 할수도 없고 넘 스트레스 ㅜㅜㅜ 내 친한친구한테도 친한 척 엄청하고 치대서 결국 친해져서 붙어다니고 그러더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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