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잠시 뭐 한다고 걸어다니는 분들한테 방해될 까봐 기둥옆에서 잠시 서서 뭐 하는데 직원 아주머니분이 지나가면서 쳤으면서 어휴 여기 직원통로거든요 하면서 짜증+한심한 눈빛으로 남자친구 쳐다보고 갔어... 그쪽이 쳤어요,,,
|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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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잠시 뭐 한다고 걸어다니는 분들한테 방해될 까봐 기둥옆에서 잠시 서서 뭐 하는데 직원 아주머니분이 지나가면서 쳤으면서 어휴 여기 직원통로거든요 하면서 짜증+한심한 눈빛으로 남자친구 쳐다보고 갔어... 그쪽이 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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