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너무 말을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뫄뫄뫄에요↗↗↗" 이런식으로 너무 높게 질러대구
하울이라고 하는 영상도 되게 생소한 분야여서 처음엔 호기심으로 봤다가 너무 후기답지 않은 후기여서 되게 별로라고 생각했음
패션이나 뷰티, 뭐 다른 경험 후기를 봐도 [솔직 리얼후기] 라고 달아놓고 보면 결론은 "너무 예뻐요 ↗↗↗" 이게 끝임...
패션이나 뷰티는 알겠는데 다른 후기에서도 너무 적나라하게 자기 몸매만 자랑하고
예를 들어 관광지 후기를 했다고 하면 그 관광지에 대한 상세 설명은 하나도 없고 "여기 너무 예뻐요~↗↗↗ (내 몸매도 예쁘니 내 몸매나 봐랏)" 이런 느낌....
약간 빛 좋은 개살구 같은 느낌... 겉은 멀쩡한데 속 알멩이가 없는...
근데 문제는 그 유투버가 내 친구 사촌언니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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