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신기한게 내가 이번주초에 타로를 봤었는데
내가 막 알바랑학업이랑 같이해서 힘들다고 둘 중에 뭘그만두고 하나에만 열중하는게 좋겠냐고 막 미래에 대한 그런것도 물었었는데
타로봐주시는분이 일단 둘다 그만두지말라고 이번주금토일 중에 좋은일이 있을거라고 하는거야...
난 당연히 뭐래 이랬는데
근데 진짜 오늘 학교에서 학교 내 장학금 받고 공모전 나간거 입상하고 알바는 담주에 새로운 알바생 들어온다고 시간 줄여주고 대신 시급 500원 오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미신이라서 꿈에 대한 조언같은거 하나도 안 지키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그 조언대로 해보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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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