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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90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한번도 힘들다 그만하고싶다 이런내색 없던 애인데 어느날 갑자기 죽었대 어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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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상상만 해도 끔찍할 것 같다. 나는 일상생활 절대로 가능할 것 같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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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죽을만큼 힘들었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란 주변 사람들 말이 너무너무 싫었고 그냥 나도 죽고 싶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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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걔랑 연락했던거 하나하나 보면서 엄청 후회할듯 더 자주볼걸 더 많이 연락할걸 하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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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쓰니 뭔일잇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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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이제서라도 털어내봐 조금이라도ㅜㅜ 참는게 더안좋고 힘들어.. 전혀 주변사람들한테 짐이되지않아 주변사람들은 오히려 고마울걸.. 자기를 믿어주고 이야기 해주는거에대해서?? 그러니깐 조금이라도 털어내보자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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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내가 더 신경써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미안함과 죄책감, 그리고 내가 앞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는 불안감...? 어쩌면 나도 모르게 그 아이에게 상처를 줬을거란 그런 생각에 일상 생활을 아예 할 수 없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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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너무 미안한데... 일상생활 불가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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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진짜 견디기 힘들어 일상생활 못할 정도로 게다가 내가 친한 친구이면서 힘든 걸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고..생각만해도 말로 표현 못할 감정이 들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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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너무 힘들것같아... 알아주지 못한것도 미안하고 진작 알았다면 어떻게든 도와줬을텐데 싶고... 진짜 일상생활 불가능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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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내가 작년 이맘때 그 일 겪었어 이제 한달도 안남았네 기일 왜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 뭐가 그리 힘들었는지 열흘전에 만나자했는데 못만나서 너무 미안하고 아직도 많이 힘들어 정말 많이 힘들어 아직도 멀쩡히 살아가지만 요즘 날 추워지니까 정말 그때 그 기억에 죽어버리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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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죄책감 들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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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진짜 폐인될 것 같은데... 형제도 없고 그 친구 하나 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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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일상 생활 불가능 나도 죽고 싶을 것 같아 못견디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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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상상하기가 싫을정도로 너무 슬플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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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내가 그 친구한테 지지할 사람이 못 됐다는 게 가장 슬플 것 같아. 눈치 못 챈 것도 너무 미안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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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미안해서 죽고 싶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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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따라 죽을래 내 세상이 없어졌는데 무슨 소용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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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살 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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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한테 말도 못할정도로 힘들었구나
내가 왜 알아차리지못했을까
한마디 말이라도 해주지
아니야 내가 못알아차린거야
다 내 잘못이니까 다시 살아돌아왔으면 좋겠다
미안해 내가 미안해 뭐가 그렇게 힘들었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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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충격이고 슬프겠지 근데 난 살 수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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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너무 힘들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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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진짜 그 기분 말로 설명못해.. 일단 나도 혐생 바쁘고 살아야겠고 슬픔을 누구에게 말할사람도 없고 나도 한동안 치료받았음 진짜 슬픈데 무서워서 죽지는 못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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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세상에 혼자 남은 기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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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안믿길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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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자살이란걸 못믿을거같아 평소에 밝았던 애면 누구한테 협박당했나 아니면 위장자살인척 살해당했나 생각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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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난 지금 그 상황의 반대를 겪고있는데도 너무 걱정되고 미칠 것 같아.. 어떻게하면 얘를 더 보살펴 줄까 하는 걱정을 매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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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매일매일 기도해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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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충격 먹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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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근데 나도 정말 힘든 부분은 오히려 말 안하는편이여서 말을 안한거에 대해선 이해가 가 그렇지만 너무 슬플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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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아무것도 못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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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진짜 오만가지 생각 다 들 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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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못 믿을 것 같아... 나는 힘든 거 다 말하는데 정작 나는 못 알아줘서 너무 미안할 것 같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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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시간이 거기서 멈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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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일상 절대 불가 나는 학교도 못나갈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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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처음엔 아무 말도 안나오고 믿지 못할거 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미치도록 슬플거 같아 그리고 죽을때까지 허무해하고 계속 생각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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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말도 못할정도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 친구가 난 너무 이해가 갈거같아 나도 절대 내색 안하고 가족한테도 내색 안했었거든...들어달라고 할 생각도 못했겠지만 너무 너무 외로웠을거야 결국 다 내 탓이고 내 몫이고 나는 혼자니까 친구였다면 살아생전에 더 잘해줄걸 챙겨줄걸 계속 후회만 할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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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그런다면 난 진저 무너져내릴 것 같아.. 올 초에 아빠가 그렇게 돌아가셔서 더더욱 심하게 올 것 같아 난 진짜 못 살아갈 것 같아 더이상 상상만으로도 이런데 이런게 사실이 된다면 너무 끔찍하고 무섭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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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그동안의 함께하던 추억이 늘 자나깨나 생각나고, 두고두고 속상하고, 말리지 못한걸 죽을 때까지 후회하며 살아갈 것 같고, 삶의 이유의 절반이 훅 날아간 기분일 것 같고, 늘 폐인으로 살아갈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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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내가 더 의젓했더라면 더 믿을만한 애였다면 기댈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라고 자책할 거 같아 아 상상만으로 눈물나 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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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내가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 한게 너무 미안하고 세상이 무너질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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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너무 충격먹어서 그냥 아무것도 못할듯...그러다가 얘가 죽은거 실감나면 하루종일 울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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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좀 너무한가 싶지만 정말 자살일까..?
하지만 정말이라면 사는 내내 허망하지 않을까
아무 가치도 없는 자기비하와 자책의 연속이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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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일상생활x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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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진짜 힘들듯 자기 힘든 거 어디 한 번 제대로 털어놓지도 못했던 거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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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실감을 못할 듯 현실부정할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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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일상생활 불가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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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말하지 않아도 알아차려야 했는데 왜 못했을까...몇 년을 알고 지낸 사이인데 너가 그렇게 힘들어하는 걸 몰랐을까 혹시 내가 미덥지 못했던건 아닐까...? 난 너에게 그런 존재밖에 되지 않았나... 나 말고 털어놓을 사람이 있기는 했던걸까 그럼 차라리 다행이다 다행이다... 무한반복일 것 같아 난 진짜 못 견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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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여기 댓글들 보면 내 친구 세명도 너무 걱정된다
제발 나만 원망했으면 좋겠다 자기는 안 미워했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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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일상생활 불가능 생각만으로 눈물나는데 지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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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진짜 많이 힘들었구나 싶었을듯 ..
난 얘기 들어주는 그냥 그런 친구조차 못 됐던 건가 싶어서 미안하고 자책이란 자책은 다 할것 같고..
그냥 너무 보고싶고 ..
아무생각도 안 들어 그냥 무너질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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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슬퍼...너무 무서울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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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도연아 왜그랬어 난 6개월이나 지났는데 지금이 더힘들어
니가 없는 세상을 내가 어떻게 살아가나 막막하다
내인생이 피기시작하게 만들어준건 너인데 너가 없으니까 내 삶의 동력이 사라진기분이아
진짜 힘들다 도연아
정말 사랑해 평생사랑해 우리 평생 친구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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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너무 힘들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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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미안할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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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글만 봐도 철렁하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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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아마 평생 못 잊지 않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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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미안할거같아ㅠㅠ 진짜 엄청 울듯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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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쓰니야 혹시 힘든 일 있는 거라면... 털어놔도 돼ㅠㅠ 혼자 앓지 말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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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 지금 상상했는데도 눈물나ㅠㅠㅠ 아 진짜 미안할거같아 힘든거 있으면 털어놔라 쓰니야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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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내가 알아주지 못하고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할거고 오래오래 슬프게 마음에 남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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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엄청 충격먹을거같아 처음엔 담담하다가 시간이 가면갈수록 아플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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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난 내가 죄책감 느낄것 같아 그 친구가 힘들동안 난 알아차려주지 못했다는 마음 들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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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내가 그렇게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의지가 되지 못했나? 이러면서 나를 많이 자책할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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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나 고3때 그랬는데 엄청 울었어 며칠을 제대로 생활도 못하고 지냈어 그냥 공부하다 울고 밥먹다 울고 내가 알아차려주지 못한게 너무 미안하고 얼마나 혼자 힘들었을까 싶어서
그날 밤에 어떤 마음이었을지 아직도 몰라
지금도 많이 미안하고 보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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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그걸 눈치못챘다는거에 나도 좀 많이 힘들거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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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글만 봐도 소름돋고 무서워., 일상생활불가능할거같애..제일칟한친구라면 너무슬프기도하지만 죄책감도 들겠지..., 진짜상상도하기싫다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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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현정아 우리 현정이 너무 보고싶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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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헐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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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쓰니 본인 얘기 아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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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나도 그랬었는데,, 해영아 보고싶다 항상 사랑해 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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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참고로 나는 아직도 아픔에 허우적대는중이야
같이 친했던 친구들 모두 다 힘들어해서
같이 심리상담 받아보려고 알아보는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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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진짜 멍할것같아 얘가? 왜? 힘든일 있으면 말을 하지 말도안해주고 설마 내가 몰라준건가 어떡하지 걔는 용기내서 신호를 줬는데 내가못받아 줬던거면 어떡해 너무 미안해 앞으로는 너없이 살아야되는거잖아 어떻게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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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이 글 보고 갑자기 내 친구가 자살시도 했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말했던거 생각났어 그때도 집와서 혼자 엄청 울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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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제일친한친구가 그랬다면 난 그친구가 밉고 불쌍하고 나 자신이 미울 것 같아. 나한테라도 얘기 해줄 수 있지 않았을까 내가 그런 존재밖에 안됐었나 그런 죄책감과 서운함 미안함이 다 몰려올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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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내가 뭔가 미안할 거 같아... 정말 진심으로 친했던 친구라면 내가 먼저 알아채주지 못한 거에 정말 내 자신한테 화날 거 같아.... 솔직한 마음으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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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나한테 화가날것같아
무슨 신호든 나한테 보냈을건데 나는 그것도몰라주고자책감도 들것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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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그냥 충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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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많이 아프고 슬플것같아 매일 떠올리지 못하더라도 가끔 네생각나서 눈물흘리고 웅크리고 있을 것같아. 왜그랬니 싶어서 너의 묘나 화장터에 찾아가서 보고싶어 울다가 그렇게 하루도 보내볼 것같아. 그리고 너랑 했던 모든것들이 생각날 거야. 그때의 나와 모든 걸 함께 했던 너는 어디있니 하면서 내 자신이 너무 미울 것같아. 너에게 아무런 위로도 말도 못해줘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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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뭐가 그리 급해서 나도 두고 갔니 하면서 원망도 할 것 같아. 나는 너가 하얀 드레스 입고 널 닮은 아이가 이모라고 부르는 것도 듣고 싶고 너와 너의 미래에 한자락에 어렴풋이 있겠거니 하며 그렸던 내 미래가 무너진것같아 너무 마음이 아플 것같아. 그래 그래도 살자하면서 하루는 살아지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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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계속 울다가 그 친구 따라갈듯 제일 친한 친구가 나 힘들때 많이 힘돼줬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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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난 친한애랑 연끊고 죽지못해시ㅏ는것처럼 힘들었는데 그거에 비할수없이 더 슬프겠다면 난폐인되거나 정신치료받으러갈것같아 아니면 나도죽을지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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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미쳐버릴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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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그냥 맨날 울 것 같은데,,, 생각만 해도 눈물 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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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눈물나 벌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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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따라 죽을수도 있을것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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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와 진짜 대충격먹을듯... 너무 충격먹어서 쇼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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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안 믿길 것 같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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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막 베프!!!!!라고까진 말할 수 없지만 친한 친구가 그렇게 되니까 한달동안은 진짜 잠도 잘 못자고 정신 빠져가지고... 너무 충격적이었어... 그 이후로 우울한 날이 많고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 하게 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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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일상불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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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처음에는 못 믿고 현실을 부정해 아니라고 그럴리 없다고
그러다가 더 이상 현실을 부정할 수 없는 순간이 오면 펑펑 울면서 무너져
함께 웃고 있던 순간이, 난 행복 했던 순간이 상대방에게는 겨우 버티고 있던 지옥같은 순간인가 싶어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왜 나는 알아차리지 못했나, 왜 나는 그리 무심했나, 왜 나는 말리지 못했나 미안하고 후회스러워
죄책감에 시달려
상대방의 20대 30대 40대가 궁금한데 난 알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지 널 위한거냐고 묻고 싶어도 되돌아 오는 건 없어
그래도 어떻게든 버티면서 살고는 있는데 사소한 거 하나에 무너져
아 이거 좋아하는 음식인데, 아 이때 뭐 했었는데, 아 이거 싫어하던 거인데
갈수록 보고싶어 그리워
현실감이 없다가도 갑자기 빈자리가 다가오면 미칠 것 같아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뭐든 해도 좋으니 가지말라고 제발 힘든 니 입장 생각 안하고 이기적이게 붙잡아서 미안한데 제발 가지말아달라고 빌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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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너무 힘들고 미안하고... 내가 그만큼 의지가 못됐고 친했던 친구가 아니였을까? 생각도 들거같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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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아진짜 너무너무 충격일거같아 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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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일상생활 불가능할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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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난 내 전부를 잃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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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와.....안그랬으면 좋겠다...오만가지 생각 다 날 것 가틈 다 자주 연락할걸 뜬금없어도 나오라고 해볼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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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와 진짜 나 죄책감 듯........... 내가 왜 얘가 밝은척 했던걸 몰라줬을까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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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죄책감 엄청 느낄 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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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정말 의지가 많이 되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걔도 쓰니가 적은 말처럼 힘들다는 내색도 잘 안 해 그래서 나는 얘한테 의지가 안되는 사람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구래서 진지하게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더더더더 더 친해졌어 ㅎㅎ 만약 그 친구가 말도 없이 죽는다면 정말 사는 게 힘들 것 같아ㅠㅠㅠㅠ혹시 쓰니 본인 이야기라면, 옆에 친구들은 내 생각보다 나를 많이 생각해주고 있고 언제든지 이야기들을 준비가 되어있으니까 믿고 이야기하고 의지해봐!!! 쓰니가 아닐 수도 있지만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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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내가 죽어도 이렇게 친구들이 슬퍼해 줬으면 좋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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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생각만 해도 일단 눈물나고 알아주지못해서 미안할거 같고 왜 나한테 힘들다고 말안해줬을까 나 자신을 좀 원망할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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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눈물날것같애
7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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