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한달하고 사정상 어쩔수없이 그만둔건데 너무 아쉬워 후련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나봐... 사장님이랑 사장님 어머니 두분이서 하시는 가게인데 진짜 가족같이 대해주고 즐겁게 일한다는게 뭔지 알아가는것같아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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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한달하고 사정상 어쩔수없이 그만둔건데 너무 아쉬워 후련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나봐... 사장님이랑 사장님 어머니 두분이서 하시는 가게인데 진짜 가족같이 대해주고 즐겁게 일한다는게 뭔지 알아가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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