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난 자다가 동생을 걷어차서 책상 밑에서 쭈그리고 자게끔 만들더니 25살 되니깐 강아지가 올라가있는 베개를 발로 차서 강제 미끄럼 타게 만들고, 동생이 그거 보고 언니 우리 아기 떨어졌어 하는데 응??하면서 잠결에 동생 등을 뻥 차버리고 하하..
| 이 글은 7년 전 (2018/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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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난 자다가 동생을 걷어차서 책상 밑에서 쭈그리고 자게끔 만들더니 25살 되니깐 강아지가 올라가있는 베개를 발로 차서 강제 미끄럼 타게 만들고, 동생이 그거 보고 언니 우리 아기 떨어졌어 하는데 응??하면서 잠결에 동생 등을 뻥 차버리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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