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피우는데 부모님이 냄새 기막히게 잘 맡으셔서 못 피워......전에 한번 걸려가지고 엄마랑 연끊을뻔 함... 그땐 친구때문에 한번 펴봤다고 뻥쳤는데 두번은 못쳐...하.....